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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이 재혼할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다양한 루머를 직진으로 돌파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1일 방송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우이혼')에서는 다양한 구설수에 오르내렸던 김동성이 출연해 재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여기서 김동성은 지난해 10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양육비를 안주는 나쁜 아빠들을 공개한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이름이 올라간 것에 대해 "(코로나19) 이전에는 지급이 가능했던 금액이다. 원래는 성인을 가르쳤다. 근데 링크장이 문을 닫으면서 아예 일을 못하게 됐다"며 "원래는 월급 300만 원 벌어서 200만 원은 계속 양육비로 보내줬다"라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김동성은 "이혼 4년차"라며 "초중고 애들 위주로 코치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다"며 "다 해결되면 재혼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는 "나의 기를 세워주는 사람"이라며 "출연에 대해 이야기하자 '내가 같이 출연해서 도와줄게'라고 말하더라"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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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안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