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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전 감독은 오는 17일부터 약 일주일간 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KT 위즈 스프링캠프를 찾아 투수들을 지도할 예정인데 그보다 먼저 LG 캠프에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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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전 감독은 2019년에도 일본 오키나와에서 당시 전지훈련 중이던 두산, KIA를 방문해 투수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해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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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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