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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최문영. 박재만기자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 최우수상 수상

최문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7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파울볼을 강타 당하고 있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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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2루 LG 라모스의 안타성 타구를 키움 좌익수 김혜성이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8.20/

본지 영상콘텐츠팀 최문영, 박재만 기자가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스포츠 피쳐와 스포츠 액션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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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안주영)는 9일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스포츠 액션, 스포츠 피쳐등 총 11개 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 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20년 한해 동안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스포츠 피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헬멧은 어디가고 야구공은 눈앞에~'는 파울볼이 정수빈의 헬멧을 강타하는 장면을 절묘하게 잡아냈고, 스포츠 액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환상적인 캐치' 는 키움 외야수 김혜성이 몸을 날려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는 모습을 포착해 수상의 연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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