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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혜림은 제작진들이 꼽은 최고의 에이스로 주목받았지만, (여자) 아이들 우기와의 초성 대결에서 1단계 탈락으로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혜림은 "집에 가서 계속 생각났다. 초성이 제일 자신 있었는데 탈락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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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퀴즈 대결 시간에서 혜림은 '상식 퀴즈'의 주자로 출격했다. 혜림은 빠른 속도로 정답을 맞히며 3단계까지 진출했지만, 정답을 외치지 않고 답을 바로 말해 다니엘에게 기회를 빼앗겨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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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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