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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장남, 벌써 8살 초등학교 입학.."첫 등교, 내가 다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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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 용희 군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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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마음에 아주 아주 쏙! 들어해서 엄마 기분도 너무나 좋다! 매달려 있는 곰돌이랑도 학교 같이 다닐거라고. 첫등교… 내가 다 떨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첫째 아들 용희 군이 첫 등교를 앞두고 새 가방을 매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배우 전인화는 "와~아들 첫 입학이구나? 설레겠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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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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