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진재영, 으리으리한 집 수영장서 "시댁 안가는 설이 처음이라…" by 김준석 기자 2021-02-12 10:00: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댁안가는 설이 처음이라 올해는 정말 설 기분이 안나긴하네요. 명절에 어른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아프짐라고 건강하거라잖아요. 올해는 정말 모두가 무탈한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의 집 수영장 옆에서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