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로제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제니 2위 블랙핑크 로제 3위 (여자)아이들 미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1년 1월 14일부터 2021년 2월 14일까지 걸그룹 개인 53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14,483,674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2021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91,339,797개와 비교하면 25.34%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했다.
2021년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 로제, (여자)아이들 미연,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지수, 오마이걸 아린, 아이즈원 김민주, 오마이걸 승희, (여자)아이들 우기, 블랙핑크 리사, (여자)아이들 소연,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아이린, 에스파 카리나, (여자)아이들 수진, 아이즈원 장원영, 소녀시대 태연, 에스파 윈터, (여자)아이들 민니, 트와이스 나연, 소녀시대 효연, (여자)아이들 슈화, 아이즈원 최예나, 아이즈원 김채원, 레드벨벳 조이, 에이프릴 나은, 아이즈원 조유리, 있지 예지, 트와이스 정연, 소녀시대 윤아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1,049,375 미디어지수 871,055 소통지수 1,163,524 커뮤니티지수 1,296,6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80,57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855,331과 비교하면 53.42% 상승했다.
2위 블랙핑크 로제 브랜드는 참여지수 575,991 미디어지수 862,958 소통지수 969,618 커뮤니티지수 803,5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12,10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83,019와 비교하면 70.58% 상승했다.
3위 (여자)아이들 미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353,650 미디어지수 666,305 소통지수 937,373 커뮤니티지수 737,3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94,66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73,413과 비교하면 96.20% 상승했다.
4위 마마무 화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425,894 미디어지수 682,894 소통지수 610,596 커뮤니티지수 683,5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02,93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977,023과 비교하면 21.54% 상승했다.
5위 블랙핑크 지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372,208 미디어지수 580,704 소통지수 729,783 커뮤니티지수 680,6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63,30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405,932와 비교하면 1.77%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1년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1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91,339,797개와 비교하면 25.34%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2.47% 하락, 브랜드이슈 9.25% 하락, 브랜드소통 60.26% 상승, 브랜드확산 138.58% 상승했다"라며 "2021년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개최하다, 돌파하다, 광고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튜브, 처음처럼, 더쇼'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95%로 분석됐다"라고 말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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