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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하는 우리 시욱아! 건강하게 초등생활 시작하길~ 좋은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만남의 축복이 시욱이와 함께하길 기도해. 사랑하는 우리 시욱이.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밸런타인데이보이 #예비 초등생"라며 아들 시욱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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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신이나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는 시욱이부터 오빠의 생일에 덩달아 흥이 오른 동생 유담이, 아빠 정준호의 모습 또한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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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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