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온앤오프' 초아가 3년 만에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가수 초아가 프로페셔널한 ON과 가감없는 OFF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3년 만에 방송 복귀한 초아는 "아이돌 활동 할 때 잠을 못자고 지치니까 1년 동안은 많이 잤다"며 공백기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활동 할 때는 회사 분들이 많이 도와주지 않느냐. 나이가 어른인데 할 수 있는 게 없더라"며 "인터넷 가입, 은행 업무, 고지서 내는 것 들을 배우고 적응하는 시기를 가졌다"고 했다.
초아는 "너무 좋아하는 롤모델 엄정화 선배님이 계시니까 '온앤오프'에서 재미있고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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