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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강다니엘은 '국민 센터'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가수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신곡 '파라노이아'(PARANOIA)를 발표했다. 이 곡은 편집증, 피해망상을 뜻하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강다니엘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직접 가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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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다니엘은 열정과 목적을 잃었던 당시, 다른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고 힘을 얻어 예전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털어 놓는다. 또 강다니엘은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워준 나만의 스타가 있다"며 숨겨온 팬심을 깜짝 고백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강다니엘을 웃게 만든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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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당시부터 지금까지 여심을 스틸하며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강다니엘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제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연, 달에 땅을 보유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또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드는 경이로운 개인기와 하트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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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0시 디지털싱글 'PARANOIA'의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하고, 오후 6시를 겨냥한 발매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6개월 만의 컴백 그리고 2021년,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비상을 예고하듯 첫 곡부터 비장하고 강렬한 스타일로 찾아온 강다니엘은 그동안 느껴볼 수 없었던 변신까지 보여준다고 말해 'PARANOIA'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