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작 전 이동국은 맘카페 회원들에게 "시안이의 꿈은 축구 선수"라면서 "사람들이 꿈이 뭐냐고 물어볼 때 그렇게 말하면 반응이 좋으니 그게 맞는 줄 안다. 축구 선수를 하고 싶다는데, 집에서만 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게 문제"라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Advertisement
또 이동국은 여덟살 막내와 축구 게임에도 선수 때보다 더 진지한 눈빛으로 임한다. 간식을 인질 삼아 후배 선수 훈련시키듯 아들을 조련한다. 이를 지켜본 회원들은 "어! 국민 아빠가 왜 저러나" "애 울겠네" "8살한테?" 등 아우성거리는데.
Advertisement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 장윤정, 이유리, 홍현희, 최희, 송경아, 배윤정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육아, 살림 등의 정보를 전하고 있다. 매회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동국의 육아 라이프는 뜨거운 반응이다. 이동국과 딸 재아의 테니스 데이트 장면은 10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유튜브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