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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롯 오디션 TV CHOSUN '미스트롯2'는 지난 9회에서 최고 시청률 28.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9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미스트롯2'는 CJ ENM이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한국갤럽이 뽑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부문, ㈜홈초이스가 꼽은 영화 방송 VOD 순위 등 각종 지표 부문 1위를 싹쓸이하는 '국민예능'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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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날 '1대 1 한곡 미션'에서는 전 미션 진과 진, '레전드 미션' 1위와 최하위 멤버,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엎치락뒤치락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라이벌 등 상상조차 못한 역대급 팀 조합이 성사돼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들의 등장에 3인의 레전드와 마스터들은 "이건 진짜 아니다", "왜 이 두 사람이 붙였나" "그냥 기권 하겠다"고 볼멘소리를 터트려냈고, 무대를 본 후 집단으로 심사를 거부하며 녹화장을 떠나버리는 진풍경이 펼쳐지는 등 결코 쉽지 않은 대결이 될 것임을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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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무대가 끝난 후 이들의 마스터 점수가 공개되자, 의외의 몰표를 받고 화들짝 놀란 참가자가 등장했는가하면, 초유의 무승부 사태로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게 만든 팀 등 예측불허 경연 양상이 전개돼 또 다시 모두의 탄식을 터지게 했던 터. 최종 준결승전인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순위 변동이 일어났을지, 과연 영예의 진 왕관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될 최후의 7인은 누가 될 것인지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폭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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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7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10회는 18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