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촬영장에서 강아지를 만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하선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만났던 댕댕이 모카 제작년에 14년 키웠던 쉐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곤 너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를 조심스럽게 안은 박하선은 먼저 하늘로 보낸 반려견 생각에 빠진 듯 애틋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박하선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고백'의 주연을 맡았다. '고백'은 아동학대 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당초 17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24일로 연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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