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누구보다 행복한 50살 "낮술 먹고 옴…장어·한우·굴비 선물 받아" by 김수현 기자 2021-02-18 19:56: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이상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낮에 잠깐 점심 약속... 설 선물 챙겨준다해서 나갔다가 낮술 먹고 오심요. 장어도 포장해주시고~ 울집 냉장고 터지겠다. 굴비에 고기에~ 고기는 넘쳐나도 좋아. 왜냐고 어머닌 고기 타령만 해. 감사합니다. 우리집 풍년일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포장된 장어세트 음식과 함께 굴비, 한우 세트까지 이상아를 생각하는 지인들의 마음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