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에 실내에서 운동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운동 중인 김빈우. 완벽한 자세로 완벽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김빈우는 "오늘은 근력운동 하는 날이었는데 2년동안 하체위주의 운동만 했더니 상체의 쓰임도, 힘도. 나는야 상체쓰레기"라며 "뭐든지 밸런스가 중요하다는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