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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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원래 시즌 첫 골프를 시작하려고 하였으나 너무 추워서 경로 변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에 실내에서 운동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운동 중인 김빈우. 완벽한 자세로 완벽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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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빈우는 자리에서 번쩍 뛰고 있는 모습도 게재, 이 과정에서 살짝 드러난 운동으로 다져진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오늘은 근력운동 하는 날이었는데 2년동안 하체위주의 운동만 했더니 상체의 쓰임도, 힘도. 나는야 상체쓰레기"라며 "뭐든지 밸런스가 중요하다는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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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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