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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는 "바르셀로나는 홈에서 파리생제르맹에 크게 졌다. 메시가 바르셀로나 선수로 누 캄프에서 뛴 마지막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될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더이상 메시에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싸울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다"고 벳페어 칼럼에서 밝혔다. 히바우두는 벳페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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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는 "메시는 나이 삼십줄에 들어갔다. 그는 여전히 팀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상황이 더 안 좋아졌다. 최고의 팀 메이트 루이수 수아레스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팀을 떠났다. 수아레스가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아틀레티크 마드리드는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수아레스는 득점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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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오는 6월말이면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종료된다. FA로 이적료 없이 타팀으로 떠날 수 있다. 부자 클럽 파리생제르맹, 맨체스터시티 등이 메시 측과 접촉하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메시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메시의 이미 떠난 마음을 돌릴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하다. 메시는 지난 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다고 선언했지만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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