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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1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오 도 드라강에서 열린 포르투와의 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UCL) 16강 1차전에서 1대2로 패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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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경기 막판 자이두와 충돌해 넘어졌다. 호날두는 곧바로 PK를 호소했다. 하지만 주심은 PK를 선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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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벤투스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자책골을 기록하며 흔들렸다. 벤탄쿠르가 볼을 잡은 뒤 골키퍼에게 줬다. 이 패스가 약했다. 이를 타레미가 달려들어 골로 연결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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