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소탈한 일상 "추리닝 패션으로 연남동 입성" by 정유나 기자 2021-02-19 20:34: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윤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츄리닝 패션으로 연남동 입성. 이제야 와 보다니. 오늘 하루도 열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미팅 장소인 연남동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윤미는 털모자에 츄리닝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