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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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세월.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서 마마와 똑같이 생긴 딸을 낳았습니다. 우리 둘은 혜정이를 보고 또 보며 우리 둘 중 누구를 닮았는지 계속 또보고 또보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처음 진화를 만났던 42세의 함소원과 24세의 진화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옆모습을 뽐내는 함소원과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진화의 과거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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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화 함소원 사이에서 낳은 딸 혜정이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데다 할머니 마마와도 비슷한 귀여운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진화와 연애를 할 때부터 아이를 낳고, 시어머니인 마마와 함께 사는 지금까지의 함소원의 감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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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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