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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는 지난해 2년 총액 635만달러(약 70억원) 계약으로 토론토에 합류했으나, 지난 시즌 17경기 2승4패1홀드, 평균자책점 8.06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하지만 미국 현지에선 야마구치가 여전히 불펜에서 활용도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고, 샌프란시스코가 야마구치를 잡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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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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