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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쓰리워즈는 '위치를 표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표방하며 지난 2013년 영국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스타트업이다. 창업자 크리스 셸드릭은 각 국가에서 쓰고 있는 도로명 주소가 실재하는 정확한 위치를 표현할 수 없다는 점에 착안, 전 세계 표면을 가로 3m, 세로 3m의 정사각형으로 잘게 나눠 특정 단어로 이뤄진 주소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고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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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영국과의 시차를 감안해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영국 현지와 서울을 잇는 화상회의를 '웨비나' 형식으로 중계해 SSG닷컴 구성원들이 시청하도록 했으며,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동시통역도 이뤄졌다. 지난 달 15일에 열렸던 첫 번째 마스터 클래스와 마찬가지로 SSG닷컴 구성원들이 주 시청 대상이지만 강연 내용에 관심 있는 신세계그룹 관계사 직원들도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도록 사전에 링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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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