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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는 국내 이륜 배달대행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선도업체로 전국 1천여 개의 허브(지사), 54,000여 명의 등록 라이더, 10만여 명의 등록 상점주와 함께하고 있다. 바로고의 지난해 거래액은 2조9,165억 원으로 전년(1조960억 원) 대비 166%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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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올해 거래액 성장과 함께 수익성 확대를 동시에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외 사업자와의 제휴 확대 ▲당일 배송 등 배송서비스 품질 제고 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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