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본선 진출팀이 가려졌다.
Advertisement
대학축구 전국 최강자를 뽑는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 리그 마지막 일정이 22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축구 81개팀, 4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한산대첩배(40개팀)'와 '통영배(41개팀)' 2개 리그로 구분돼 열린다.
앞서 한산대첩기 본선 진출팀이 가려진 가운데 22일에는 통영기 조별리그가 마무리됐다. 총 22개 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다만, 22조 추첨 결과 세한대가 2위를 기록하면서 서울디지털대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Advertisement
추첨 결과 16강 토너먼트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전 22강전부터 통과해야 하는 12개팀 대진표가 나왔다. 경일대-세한대전, 여주대-성균관대전, 구미대-김천대전, 명지대-위덕대전, 수성대-단국대전 승자가 미리 기다리고 있는 16강 진출팀들을 만나게 된다.
인천대, 용인대, 관동가톨릭대, 아주대, 광운대, 선문대, 홍익대, 전주기전대, 동국대, 상지대가 16강 직행을 확정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