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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23일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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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통산 1652경기에서 타율 2할7푼5리, 1671안타, 218홈런, 782타점, 961득점, 157도루를 기록했고, 아시아 출신 최다 홈런과 타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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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일본은 긴장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추신수의 KBO리그 복귀를 발빠르게 전하면서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218홈런을 날렸다. 이는 마쓰이 히데키(175홈런)에 앞선 아시아인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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