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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롯 오디션 TV CHOSUN '미스트롯2'는 지난 10회에서 최고 시청률 33.3%, 전체 31.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0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 포함 전 채널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올킬 행보를 이어갔다. 총 8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투표수가 3000만 건에 육박하는가하면 참가자 동영상 조회수가 무려 1억 뷰를 훌쩍 뛰어넘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미스트롯2 천하'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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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이 생방송 현장으로 직접 출격, 진의 탄생을 기다리는 한 마음 한 뜻을 전한다. 대한민국 예능계에 한 획을 그은 35.7%라는 초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갓 트롯 예능'으로 등극했던 '미스터트롯' TOP6가 대한민국을 또다시 트롯 열풍에 휩싸이게 만들고 있는 '미스트롯2'의 '글로벌 트롯여제'를 맞이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으로 뜨거운 전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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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스트롯2'에 특별 마스터로 참여했던 장민호는 결승전을 앞두고 "정말 쟁쟁한 실력자들이 참가한 오디션이었다. 한 명 한 명 떨어질 때마다 두통이 올 정도로 마음이 힘들고 아쉽고 긴장했던 거 같다"며 "이제는 마스터가 아닌 선배이자 동료로서 응원하고 싶다. '미스트롯2' 참가자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내비쳤다. 이찬원 역시 "평생을 트로트만 바라보며 살아온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행복한 여정이었다"며 "많이 돌아보고 성찰할 만큼 뛰어난 실력자들이 많았다. 박빙의 승부가 예측된다"고 '찬또위키'다운 날카로운 평을 더했다. 정동원은 "1년 전만해도 참가자였는데 마스터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었다. 우리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돼서 좋았다"며 "TOP7 모두 대박나시고 파이팅하세요"라고 활기찬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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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TOP6가 함께 손잡고 K-트롯을 이끌어갈 '미스트롯2' TOP7를 축하하는 벅찬 마음을 담아 무대를 선보인다"며 "더욱이 최종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眞 임영웅이 '미스트롯' 제 2대 眞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특별한 수여식도 마련된다. 대망의 진 탄생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