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NH디지털Challenge+'5기는 'NH와 꿈꾸다' 라는 테마로AI, 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신기술 뿐 아니라 마이데이터, 플랫폼서비스, 헬스/인슈어테크, 농업,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과 범농협 협업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혁신성 ▲사업성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Advertisement
권준학 은행장은 "'NH디지털Challenge+'는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의 협업육성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신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이 농협은행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디지털 신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