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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는 대승이 필요했다. 알렉산더 이삭과 아드낭 야누자이를 앞세웠다. 전반 12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러나 미켈 오야르사발이 볼을 골문 밖으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2분 뒤 오야르사발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지만 수비벽에 막혔다. 맨유는 전반 21분 마르시알, 2분 뒤에는 브루노가 슈팅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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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후반 18분 튀앙제브가 골을 넣었다. 그러나 VAR 결과 린델로프가 파울을 범하며 골이 취소됐다. 맨유는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며 무승부를 기록, 16강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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