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긁적긁적 임부복 아닌척 입기 #벌써 22주차 임산부 #빨리 만나자 #골드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펑퍼짐한 임부복으로 22주차 배를 자연스럽게 커버한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임신 6개월 차에도 붓기 하나 없는 얼굴과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는 "이쁨"이라며 배윤정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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