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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2'에서는 장장 3개월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영예의 진이 결정될, 대망의 결승전 1, 2라운드 중 1라운드가 시작됐다. 이날 김다현은 작곡팀 이단옆차기의 발라드 트롯곡 '인연이라 슬펐노라'를 선곡해 불렀다. 그런데 김다현은 목 상태가 안 좋은 듯 고음에서 음이탈이 나고 말았다. 이에 김다현의 마스터 최고점 97점, 최저점은 80점을 받아 7위가 됐지만,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합하자 3위로 뛰어 올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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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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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남았으니까 응원 많이해주시고요! 저도 더 노력해보겠습니다ㅎ 그리고 팬님들 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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