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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압구정 백야' 집필 이후 6년 만에 복귀한 작품으로 첫 방송부터 TV CHOSU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간택-여인들의 전쟁-전국 시청률 6.3%, 최고 7.1%)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는데 이어 10회 연속 동시간대 종편 1위를 고수하며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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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현재 6회만을 남겨 놓은 '결사곡'이 2021년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시즌 2를 확정 지으며 달궈진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 9회와 10회에서 30대, 40대, 50대 남편의 불륜녀가 드러난데 이어 세 남편의 은밀한 사생활이 낱낱이 까발려지면서 갈수록 증폭될 위기가 예고되고 있는 터. 이런 가운데 시즌 2는 시즌 1보다 더욱 거침없고, 파격적인 전개와 따라올 수 없는 역대급 이야기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의 파워를 입증하며 대한민국을 휘젓는 카타르시스의 잔치를 성대하게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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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시즌 2에서도 피비(Phoebe, 임성한) 미라클은 계속된다"라며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을 만나게 될 시즌 2는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가 극강으로 내달릴 전망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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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