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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다니엘의 'PARANOIA', 아이유의 'Celebrity', 청하의 'Bicycle'이 1위 자리를 두고 대결했다. 치열한 순위 경쟁 결과 강다니엘의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SBS MTV '더 쇼',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쇼! 음악중심'까지 1위의 영광을 안으며 음악방송 4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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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파라노이아'는 어떻게 보면 어두운 내면의 곡인데 용기를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보여드릴 것의 예고편인데 앞으로 무대도 기대해주면 좋을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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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샤이니는 수록곡 'Heart Attack'으로 컴백 무대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발라드곡 '빈칸'으로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타이틀곡 'Don't Call Me'로는 또 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2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샤이니는 여전히 빛나는 존재감으로 팬들을 찾아왔다.
또 '하트어택(Heart Attack)' 무대는 감각적이고 펑키한 매력을 뽐내며 팬심을 저격했다.
신곡 '꼬리(TAIL)'는 섬세하면서도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 위에 독특한 기타 리프, 색다른 리듬감과 캐치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자유롭고 아름다운 청춘 아이돌 온앤오프는 '청춘'이라는 단어를 의인화한 듯한 멤버들의 청량감으로 컴백 무대를 물들였다. 온앤오프의 타이틀곡 '뷰티풀 뷰티풀(Beautiful Beautiful)'은 청량한 펑키 하우스 장르의 노래로 '나의 모든 삶은 예술이며 자유로운 나는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