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셜록 가족 3인방 키카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품에 안겨 키즈 카페의 볼풀장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소영-오상진 부부의 딸 뒷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셜록이는 태어나서 병원 외에는 거의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처음엔 코로나가 곧 끝나리라 생각했지만 장기화 되더라. 또래 친구들에 비하면 엄마가 바쁘다고 핑계를 댔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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