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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는 곤잘로 이과인, 블레즈 마투이디 등 빅 네임들이 뛰고 있다. 단, 그들은 선수 커리어의 황혼기에서 인터 마이애미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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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실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베컴 구단주도 그런 의미에서 얘기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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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아카데미 시스템이 클럽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단, 우리 팀과 맞는 좋은 선수가 있으면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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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토크 전 수비수 라이언 쇼크로스, 브라질 미드필더 그레고르를 영입했고, 아스널에서 뛰었던 왼쪽 풀백 키어런 깁스와 협상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