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데이비드 베컴은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다.
올 시즌 감독은 필 네빌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팀동료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곤잘로 이과인, 블레즈 마투이디 등 빅 네임들이 뛰고 있다. 단, 그들은 선수 커리어의 황혼기에서 인터 마이애미에서 뛴다.
영국 미러지는 1일(한국시각) '베컴 구단주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물론 실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베컴 구단주도 그런 의미에서 얘기한 것은 아니다.
베컴은 '팬은 빅 스타를 보고 싶어한다. 우리는 항상 훌륭한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메시와 호날두같은 선수를 데려오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의 아카데미 시스템이 클럽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단, 우리 팀과 맞는 좋은 선수가 있으면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즉, 메시와 호날두같은 선수도 영입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빅스타들을 유인할 수 있도록 메이저리그의 위상과 인터 마이애미의 시스템을 높여야 한다는 의미였다.
그는 스토크 전 수비수 라이언 쇼크로스, 브라질 미드필더 그레고르를 영입했고, 아스널에서 뛰었던 왼쪽 풀백 키어런 깁스와 협상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