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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신랑이랑 '애로부부'를 같이 보면서 대화도 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신랑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공부가 되는 것 같다"라며 '애로부부' 애청자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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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고민 해결을 위한 '애로 드라마'에서는 모든 것을 공평하게 나누는 '반반 결혼'을 시작한 한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혜림은 자신도 '반반 결혼'을 했다고 밝히며 "저희도 결혼식 비용, 이사 비용, 집을 마련하는 비용 다 반반으로 했다. 그게 서로 부담이 없는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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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연자에 고민에 대해 혜림은 "평생 이렇게 산 남편이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맞춰 가려고 대화를 시도할 것 같다"리며 "저였다면 남편이 계획을 좋아하니까, 남편에게 제가 만든 가족을 위한 계획표를 제시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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