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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접근성이 뛰어난 고품질 충전 인프라의 급속한 확장과 관련 법안 입법 등이 순수 전기차에 대한 사용자의 수용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 최근 몇 년간 전기차에 대한 강력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내연기관 시장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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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최고경영자(Chief executives),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은 "성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기와 온라인이라는 미래에 함께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며,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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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릭 그린(Henrik Green), 볼보자동차 최고기술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는 "내연기관을 장착한 자동차의 미래는 없다"며, "볼보자동차는 전기 자동차 제조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은 2030년까지 완료될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적극적으로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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