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오뚜기 3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송혜교 유행 패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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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재밌는 거 찍어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00년대 초반룩 입고 특이하게 입었는데요. 셀카 이것 뿐"이라며 '풀하우스'에서 송혜교가 유행시켰던 옆으로 묶은 머리와 '추억의 구슬 목걸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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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함연지의 재치있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남편은 배우 주지훈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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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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