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남궁민이 연기를 위한 몸매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지혁' 만들기"라는 글과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남궁민은 헬스장에서 터질 듯한 근육을 드러내며 열심히 몸매 키우기에 박차를 가했다.
78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된 남궁민은 나이를 잊어버린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남궁민은 차기작으로 MBC '검은태양'의 한지혁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지혁은 빈틈없고 완벽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동료들에게 '경외'의 대상이었지만, 하루아침에 조직을 위기로 몰아넣은 채 자취를 감췄다가 1년 만에 돌아와 조직을 뒤흔들게 되는 역할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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