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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헬스장에서 터질 듯한 근육을 드러내며 열심히 몸매 키우기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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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궁민은 차기작으로 MBC '검은태양'의 한지혁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지혁은 빈틈없고 완벽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동료들에게 '경외'의 대상이었지만, 하루아침에 조직을 위기로 몰아넣은 채 자취를 감췄다가 1년 만에 돌아와 조직을 뒤흔들게 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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