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의 배우자 한유라가 훌쩍 자란 초등학교 3학년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화분 전달해주고 간식사서 가는 길. 3학년 틴에이져. 무서운 십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교복 차림의 한유라 딸 모습이 담겨있다. 단란한 모녀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쌍둥이 딸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