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교복 입고 간식 먹는 쌍둥이 딸 “무서운 십대” by 박아람 기자 2021-03-03 09:34: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의 배우자 한유라가 훌쩍 자란 초등학교 3학년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화분 전달해주고 간식사서 가는 길. 3학년 틴에이져. 무서운 십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교복 차림의 한유라 딸 모습이 담겨있다. 단란한 모녀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Advertisement한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쌍둥이 딸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