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과 함께 경복궁 나들이를 즐겼다.
서효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복궁 나들이. 내 집에 온 것처럼 마음이 푸근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효림은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경복궁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앙증맞은 무발목을 뽐내는 서효림의 딸은 인형 같은 귀여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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