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딸의 유치원 첫 등원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차예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 공쥬 주인아♥ 어디든 왕눈이와 함께... 첫 책가방 싸주면서 가방에 챙겨줄 물건들 하나하나 이름표 붙이는데 왜 뭔가 찡해서 눈물이 나는 거죠? 다 그러는 거 맞죠? 그러나 저희 인아는 의외로 씩씩하고 쿨하게 빠빠이 하고 원에 잘 들어갔다가 잘 왔어요~ 인아의 첫 사회생활 응원해주신 이모, 삼촌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 딸의 유치원 등원 준비물에는 '주인아'라는 이름표가 붙어있다. 특히 차예련은 딸의 애착 인형에도 이름표를 붙여놔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