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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회장 수빈의 유쾌한 종강사를 시작으로, '청춘보고' 시간이 이어졌다. 다섯 멤버는 '청춘보고'를 통해 청춘에 관한 여러가지 질문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멤버들은 2021년 함께 해 보고 싶은 일이나 이루고 싶은 일로 '단독 콘서트'를 꼽으며 "하나의 목표가 있다면 그건 바로 콘서트다. 올해 꼭 하고 싶다"라고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최근 들었던 말 중 가장 좋았던 말, 미래에 바라는 자신의 모습, 팀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 등 진솔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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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청춘총회'를 끝내며 각자 소감을 밝혔다. 수빈은 "칭찬도 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라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칭찬을 했는데 쑥스럽다. 무엇보다 2020년을 잘 버텨 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연준과 범규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적이기도 했고 처음 듣는 이야기도 있어 재밌었다", "고마웠다는 이야기를 오랜만에 하고 들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공감했다. 선물을 가장 많이 받은 태현은 "내년에도 더 파이팅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내일도 함께하자!"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친 다섯 멤버는 유쾌하게 종강 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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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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