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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으로 얼굴이 알려진 연기자지만 2000년대 SBS 9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물론 그전에도 연극 영화과 전공으로 연극으로 데뷔했었다. 40살에 결혼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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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은 "나이 마흔에 결혼해서 허니문 베이비가 기적처럼 찾아왔는데 유산이 됐다.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가슴 아픔을 느끼게 됐다.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기면서 신랑과도 멀어지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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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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