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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는 현지 매체 '옵터스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해하지 말았으면 한다. 나는 그릴리쉬를 좋아한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톱 클럽에서 뛰었다면 그는 아마 톱3 안에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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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빌라는 4일(한국시각)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0대1로 패했다. 그릴리쉬는 종아리 부상으로 최근 결장하고 있다. 셰필드전 역시 그릴리쉬 부재가 악영향을 미쳤다. 리그 9위에 그치고 있다. 그릴리쉬는 6골 12도움으로 맹활약하고 있지만, 혼자서 팀을 상위권까지 끌어올리기는 역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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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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