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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녹화에서 티파니 영은 활동 이름에 '영'을 붙인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뮤지컬 '시카고'의 한 장면을 멋지게 선보여 형님 학교를 갑자기 브로드웨이로 바꿔버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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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리랜서 선언을 결심하며 배우자 장윤정에게 들은 조언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회사를 그만 두고 싶다고 말하자, 처음엔 호의적이지 않던 장윤정이 결국 세 가지 조언을 해주며 이해해줬다"라고 전했다. 장윤정이 전한 세 가지 조언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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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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