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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경기에서 10승 8무 16패 승점 38점을 획득한 더비는 강등권인 22위 로더햄 유나이티드(승점 32점·32경기)와 승점차가 6점에 불과해 3부 강등을 안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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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달 20일 왓포드전 1대2 패배를 시작으로 최근 5경기에서 승점을 단 4점 따는 데 그치며 순위가 수직하락했다. 7일 벌어진 20위 코벤트리 원정경기 패배는 충격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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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감독은 현역시절 잉글랜드 대표팀과 맨유를 대표하는 '탑티어'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쳤다. 에버턴, DC유나이티드를 거쳐 2020년 더비에 선수 겸 코치로 입단하며 지도자 코스를 밟았다. 지난해 11월 필립 코쿠 전 감독이 물러난 뒤 감독대행을 맡아 더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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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