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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 행복나누미 캠페인은 작년 12월 한 달간 진행됐으며, 본죽, 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설렁탕 311개 가맹점주와 임직원 62명이 한마음을 모아 총 595포대, 약 12톤의 쌀을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연중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일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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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그룹 김철호 회장은 "한마음 행복나누미 캠페인은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꾸준히 매년 기부에 참여해왔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계속해서 본사와 임직원, 그리고 가맹점 사장님들이 협력해서 감동과 따듯함을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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