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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데헤아는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딘 헨더슨과 주전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졌다.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올 여름 데헤아와 헨더슨 둘 중 하나를 팔 수도 있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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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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