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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9일(한국시각)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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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범경기에서 투수가 20개 이상의 공을 던졌을 경우 이닝을 끝내거나 교체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 김광현은 1회 피칭이 길어지면서 아웃 카운트 한 개만을 잡은 뒤 이닝을 마치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뒤 2회 다시 올라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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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광현은 주전 포수 야디르 몰리나 대신 백업 포수 앤드류 니즈너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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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선 마이애미는 스탈링 마르테(중견수)-코리 디커슨(좌익수)-헤수스 아길라(1루수)-게럿 코퍼(지명타자)-브라이언 앤더슨(3루수)-애덤 듀발(우익수)-이산 디아즈(2루수)-미겔 로하스(유격수)-채드 월락(포수)이 선발 출장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