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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 일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의 팬들이 예약 구매를 했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5800만명에 달하는 만큼, 로제가 선주문량 싱기록을 세우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피지컬 앨범 출시일이 일주일 남은 만큼 주문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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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공개된 솔로 데뷔 티저영상은 3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4000만건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또 블랙핑크의 첫 온라인 콘서트에서 서브 타이틀곡 '곤' 무대를 최초 공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억대 제작비를 투입해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고 자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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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의 솔로 출격을 응원하며 막강한 프로듀서진이 합류했다. 블랙핑크의 데뷔 때부터 함께한 YG 더블랙 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테디와 24가 지휘봉을 잡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이 트랙리스트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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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곤'은 24와 브라이언 리가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아 '온 더 그라운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로제는 두 곡 모두 작사 작업에 참여,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