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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미래에셋증권과 KDB대우증권의 합병으로 공식 출범한 이후,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자산 약 351조 원, 자산규모 132조 원, 자기자본 9.2조 원의 독보적인 위상을 갖춘 국내 최대 투자은행(IB)으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해외사업부문에서도 최초로 영업이익 2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균형 잡힌 수익구조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IB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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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래에셋대우의 해외 법인은 Mirae Asset Securities 혹은 Mirae Asset Wealth Management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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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기관 중 가장 활발한 해외 진출 성과를 이루어낸 미래에셋은 전 세계 15개 지역에 33개의 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2020년 말 기준 해외 자기자본 4.5조 원, 세전 손익 약 32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외형과 내실 모두에 있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투자전문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래에셋은 이미 'Mirae Asset'으로 브랜드가 통합되어 있어 미래에셋대우의 사명 변경은 그룹 차원의 브랜드 전략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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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